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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팬데믹 휴가 지원금 ‘재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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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소니 알바니즈 총리가 코로나19 팬데믹 휴가 지원금을 5일 자가 격리 의무가 해제 될 때까지 무기한 지속된다고 발표했다.

코로나로든 다른 건강 문제로든 사람들이 아프면 직장에 머무르지 말아야 하며, 정부가 이를 지원할 책임이 있다고 강조했다.

다만 앞으로 코로나는 다른 일반 건강 질병처럼 다루어 지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코로나 팬데믹 휴가 지원금 지급 청구는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6개월 동안 최대 3회로 제한된다.

5일 동안 격리해야 하는 사람들에게 지불되는 금액은 540달러로 유지된다.

한편 7월 이후 청구 건수의 2.6%는 사기로 보이는  일부 청구 절반 이상이 거절 됐다고 밝혔다.

처음 6개월 동안 청구한 사람 절반 이상이 한 번 이상 청구한 사람들이었고, 13%는 6주 이내에 네 번 이상을 청구한 사람도 있었다. 

호주 정부는 현재까지 코로나 팬데믹 휴가 지원금으로 현재까지 22억달러를 지출했다.

출처: A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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