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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 밤새 쏟아진 비로 구조 요청 1000건 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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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VIC Traffic 트위터

빅토리아주에서 밤새 폭우가 쏟아지면서 홍수와 정전이 발생하고, 5명이 물에 잠긴 자동차에서 구조됐다.

비상 구조대원들은 물이 차오른 시골 지역의 홍수를 뚫고 운전하던 많은 사람들을 구조했다.

SES는 지난 48시간동안 멜번 북부 지역 스완힐, 에추카, 시모어에 특히 많은 집중 호우가 쏟아져 1000건 이상의 구조 요청 전화를 받았다.

13일 목요일에는 멜번과 빅토리아 중부, 주 북부와 북동부에 6시간 만에 30~60mm의 비가 내릴 예정이다.

SES의 수색 구조대가 비상사태를 대비해 대기하고 있는, 가운데 시골 주민들도 높은 홍수 경계 태세를 갖추고 있다. 

기상청은 멜번에 늦은 오후와 저녁에 더 많은 비가 올 것이라고 예보했다.

긴급 구조대는 일부 침수 도로,  잔해, 그리고 산사태의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운전자들에게 필수적이지 않은 운전은 하지말라고 경고 했다.

빅토리아주에는 지난 24시간동안  거의 30mm의 비가 내렸고 앞으로도  20mm-25mm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빗물이 식수를 오염 시켜 빅토리아 주민들은 수돗물을 끓여 마시라고 권고했다.

출처: 7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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