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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임시 숙련기술(TSS) 노동자 최저연봉 30% 인상 및 비자절차 간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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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어 오닐 내무부 장관이 2023년 7월 1일부로 임시 숙련기술 노동자들의 최저연봉을 기존 53,900달러에서 70,000달러로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앞으로 해외 숙련기술 근로자들을 후원하려는 고용주들은 직원 고용을 위해 최소 7만 달러의 연봉과 추가 연금을 지불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호주 올해 말까지 모든 임시 기술 부족(TSS)(하위 482) 비자 소지자들에게는 영주권 신청 자격을 주고, 복잡한 비자 처리 절차도 3단계로 간소화 한다고 발표했다.

또한 대학 졸업생들에게 졸업 전 미리 졸업 비자를 신청 할 수 있도록 변경한다고 발표했다.

또한 영주권 점수제 포인트 제도를 호주에 더 필요하고 기여할 수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대폭 개편하겠다고 발표했다.

이와 더불어 호주의 이민 시스템에 대한 많은 변경 사항이 앞으로 몇 달 안에 추가적으로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A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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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tylina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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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의 길이 열리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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