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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직장인 대부분 여전히 재택근무로 상업용 부동산 가치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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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게티이미지뱅크

호주에서 “재택근무” 트렌드가 대부분의 직장인들의 삶의 표준적인 부분으로 굳어지면서 상업용 부동산 가치가 떨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재택근무”는 온라인에서 직장을 구할 때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용어다.

사무실 입주 통계는 도시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코로나19 봉쇄의 영향을 받지 않은 지역도 재택근무를 선호하는 추세다.

호주에서 재택근무 트렌드는 불과 몇 년 만에 이루어졌으며 큰 변화로 다가왔다.

컴퓨터로 앉아서 업무를 보는 호주 직장인들은 거의 대부분 여전히 재택근무를 하고 있다. 

호주 일부 회사는 이러한 직원들을 사무실로 복귀 시키기 위해 보너스와 상여금을 지급하기 시작한 기업도 생겨났다.

ANZ 직원들은 근무 시간의 50% 이상을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조건으로 보너스를 내걸었다.

최근 커먼웰스 은행 직원들도 최소 절반 사무실에서 근무를 의무화하고 있다.

오리진 에너지도 근무시간의 40%를 사무실에서 근무하도록 요구하고 있다.

호주 빅4 은행은 세계에서 가장 긴 코로나 봉쇄조치를 한 멜번에 기반을 두고 있다.

멜번 도심 사무실 점유율은 다른 주보다 낮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코로나 이후 ‘재택근무’는 지속적으로 Seek의 검색어 1위를 차지하고 있다.

CBD에 사무실을 둔 대부분의 기업에서 임대료는 비용의 약 2-5%에 불과한 반면 급여와 임금은 약 40%를 차지한다.

CBRE의 톰 브로데릭(Tom Broderick)은 호주에서 “주 5일 모두 사무실로 출근하는 방식으로 돌아가는 것은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A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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