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청, 호주 어린이 성폭행 논란 사이트 ‘워마드’ 내사 > 호주뉴스

본문 바로가기

호주뉴스

     

부산경찰청, 호주 어린이 성폭행 논란 사이트 ‘워마드’ 내사

페이지 정보

본문

2111yonhap2660x330.jpg

워마드 호주 어린이 성폭행 논란 음료에 수면제를 넣어 제조하는 사진 [워마드 사이트 캡처=연합뉴스](부산=연합뉴스) 오수희 기자 = 호주 어린이를 성폭행했다는 글과 동영상이 게시된 남성 혐오 사이트 ‘워마드’를 수사해달라는 청원이 잇따르는 가운데 부산경찰청이 본격 조사에 나섰다.


부산경찰청은 경찰청의 지시에 따라 20일 사이버 수사대가 워마드와 관련한 내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경찰청은 부산경찰청이 워마드와 관련한 다른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 부산경찰청에 호주 어린이 성폭행 논란이 일고 있는 워마드 사이트 관련 수사 지시를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워마드 사이트 운영자와 서버를 확인하고 국내에 최초로 해당 동영상을 올린 사람과 유포한 사람들을 광범위하게 조사할 예정이다.

남성 혐오 사이트로 알려진 워마드에는 호주에 있는 휴양시설 직원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사람이 호주 어린이에게 수면제를 먹이고 성폭행했다는 글과 동영상이 올라와 논란이 일고 있다.

워마드 사이트에 올라온 글과 동영상 등이 논란이 되자 청와대 청원 게시판에는 ‘워마드 사이트를 강제로 폐쇄해 달라’는 청원이 잇따르고 있다.

osh998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댓글목록

profile_image

원투스리님의 댓글

no_profile 원투스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좋은 정보 감솨~~~~

profile_image

원투스리님의 댓글

no_profile 원투스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좋은 정보 감솨~~~~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ST Humans Pty Ltd

Level 5,123 Lonsdale St Melbourne VIC 3000
+61 3 9044 3852/Korea: 070 8227 1817
info@sthumans.com

Copyright © hojubad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