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전문가 네트워킹 플랫폼 구축, “양국 경제 발전과 관계 강화에 기
호주뉴스
차세대 전문가 네트워킹 플랫폼 구축, “양국 경제 발전과 관계 강화에 기
 작성자STH의 다른 글 등록(569)개    입력:2017-10-09 (월) 14:52  |   조회 : 626
SNS보내기 : Խñ twitter Խñ facebook

Connecting future leaders. Creating opportunities.

 Melbourne, 5 October 2017:

한-호 차세대전문가협회 빅토리아지회가 빅토리아주 경제개발,고용, 교통, 자원부 및 ANZ 은행의 지원으로 10월 5일 설립 발족됨. 

한국은 호주 제 4위의 무역 파트너로 상호 교역 규모는 340억달러를 상회 하는데 (2015~2016) 한-호 차세대전문가협회는 차세대 산업 및 신성장 분야 무역, 투자 기회를 발굴하여 양국 경제발전과 관계 강화에 기여할 것임.  

ANZ CEO Shayne Elliott 은 한국은 호주 금융서비스 분야 주요 시장이라면서 아시아 지역 진출에 관심이 있다면 한국은 그 중요성이 특히 크다고 함.


협회 주 후원기관인 빅토리아 주정부 산하 통상진흥기관 Trade Victoria는 한-호 차세대전문가협회는 한국과 빅토리아주간 무역 투자에 관심있는 차세대 리더들이 한데 모이도록 지원하여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와 시너지를 도출할 것이라면서 빅토리아주에 중요한 시장인 한국과의 교역이 더욱 확대되어 양국 경제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함.

한-호 차세대전문가협회는 한국과 호주 양국 비즈니스 무역 투자에 관심있는 차세대 리더간 네트워킹과 상호 시너지를 지원하기 위하여 경제, 문화 포럼 등 이해 증진을 돕는 교류 프로그램과 플랫폼을 운영할 계획임.


협회 빅토리아지회 회장 리즈 존스톤은, AKYPA는 빅토리아주 내 한-호 관계에 관심있는 차세대 리더를 위한 최초의 네트워킹 플랫폼으로 향후 양국 무역, 투자 교류를 확대를 위한 새로운 기회 발굴의 장이 될 것이라고 함.





출처: AKYPA  Pavi Ravishankar, Marketing and Communications

pavi.ravishankar@akypa.org.au   / Mob:  0415 695 317





이름아이콘 KoreaFood
2017-10-13 08:46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이름아이콘 qwertu
2017-10-16 10:11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이름아이콘 멜번사댱해
2017-10-16 13:30
회원캐릭터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이름아이콘 스카이당
2017-10-17 19:18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이름아이콘 멜번안전픽업
2017-10-22 18:18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이름아이콘 플링그스
2017-10-31 10:53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포인트취득을 위해 의미없는 댓글을 다시면 10포인트 차감됩니다. 마이너스 포인트 아이디의 모든 게시판 글은 보이지 않습니다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790
1896년, 435명 목숨 앗아간 열풍… “지금은 더 뜨거워지고 있다.. [2] 호주바다 2020/02/21 12
789
호주 시드니~멜버른 장거리 열차 탈선 사고로 2명 사망 호주바다 2020/02/21 15
788
호주서 경비행기 충돌로 4명 사망…비행 훈련 중 발생 [3] 호주바다 2020/02/20 20
787
호주서 별거 중인 남편이 아내· 세 자녀 탄 차에 방화 후 자살 [5] 호주바다 2020/02/20 39
786
호주, 일본 크루즈 탄 자국민 200여명 귀환 방침…2주 추가격리 [5] 호주바다 2020/02/18 36
785
퀸즐랜드 주립 대학 한국학 연구소 출범 [4] 호주바다 2020/02/18 22
784
호주의 기후변화 관련 정책, 전 세계 57개 국가 중 최악 [2] 호주바다 2020/02/18 28
783
호주 코로나19로 중국계 차별 횡행…인권위 대처 촉구 [5] 호주바다 2020/02/17 50
782
호주서 독신 여성에 ‘연애 사기’ 지난해 240억 [4] 호주바다 2020/02/17 59
781
애주가들에게 경고, “술이 불법약물 보다 건강에 더욱 위험하.. [1] 호주바다 2020/02/14 45
780
호주인 개인 소득 지속 증가… 일부 지역은 줄어 [7] 호주바다 2020/02/14 74
779
중국여행자 입국 금지로 호주 관광산업 타격, 월 10억 달러 [7] 호주바다 2020/02/14 50
778
이상기온으로 산불 사태에 이어 이제는 독거미 경보 [4] 호주바다 2020/02/13 70
777
시드니 주택시장, 큰 성장세 기록 [4] 호주바다 2020/02/13 39
776
호주 대법 “원주민이라면 시민권 없어도 추방할 수 없다” [5] 호주바다 2020/02/13 58
775
호주인 음주량 감소… ‘위험 수준의 술꾼’ 비율은 여전 [6] 호주바다 2020/02/11 30
1234567891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