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전문가 네트워킹 플랫폼 구축, “양국 경제 발전과 관계 강화에 기
호주뉴스
차세대 전문가 네트워킹 플랫폼 구축, “양국 경제 발전과 관계 강화에 기
 작성자STH의 다른 글 등록(569)개    입력:2017-10-09 (월) 14:52  |   조회 : 648
SNS보내기 : Խñ twitter Խñ facebook

Connecting future leaders. Creating opportunities.

 Melbourne, 5 October 2017:

한-호 차세대전문가협회 빅토리아지회가 빅토리아주 경제개발,고용, 교통, 자원부 및 ANZ 은행의 지원으로 10월 5일 설립 발족됨. 

한국은 호주 제 4위의 무역 파트너로 상호 교역 규모는 340억달러를 상회 하는데 (2015~2016) 한-호 차세대전문가협회는 차세대 산업 및 신성장 분야 무역, 투자 기회를 발굴하여 양국 경제발전과 관계 강화에 기여할 것임.  

ANZ CEO Shayne Elliott 은 한국은 호주 금융서비스 분야 주요 시장이라면서 아시아 지역 진출에 관심이 있다면 한국은 그 중요성이 특히 크다고 함.


협회 주 후원기관인 빅토리아 주정부 산하 통상진흥기관 Trade Victoria는 한-호 차세대전문가협회는 한국과 빅토리아주간 무역 투자에 관심있는 차세대 리더들이 한데 모이도록 지원하여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와 시너지를 도출할 것이라면서 빅토리아주에 중요한 시장인 한국과의 교역이 더욱 확대되어 양국 경제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함.

한-호 차세대전문가협회는 한국과 호주 양국 비즈니스 무역 투자에 관심있는 차세대 리더간 네트워킹과 상호 시너지를 지원하기 위하여 경제, 문화 포럼 등 이해 증진을 돕는 교류 프로그램과 플랫폼을 운영할 계획임.


협회 빅토리아지회 회장 리즈 존스톤은, AKYPA는 빅토리아주 내 한-호 관계에 관심있는 차세대 리더를 위한 최초의 네트워킹 플랫폼으로 향후 양국 무역, 투자 교류를 확대를 위한 새로운 기회 발굴의 장이 될 것이라고 함.





출처: AKYPA  Pavi Ravishankar, Marketing and Communications

pavi.ravishankar@akypa.org.au   / Mob:  0415 695 317





이름아이콘 KoreaFood
2017-10-13 08:46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이름아이콘 qwertu
2017-10-16 10:11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이름아이콘 멜번사댱해
2017-10-16 13:30
회원캐릭터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이름아이콘 스카이당
2017-10-17 19:18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이름아이콘 멜번안전픽업
2017-10-22 18:18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이름아이콘 플링그스
2017-10-31 10:53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포인트취득을 위해 의미없는 댓글을 다시면 10포인트 차감됩니다. 마이너스 포인트 아이디의 모든 게시판 글은 보이지 않습니다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839
동남아 범죄조직, 호주-한국 등으로 ‘엄청난’ 마약 밀거래 [1] 호주바다 2020/04/07 10
838
호주법 칼럼 호주바다 2020/04/07 8
837
멜버른 코로나 사태 실직률 호주 전체 1위 [1] 호주바다 2020/04/07 21
836
호주 한인단체들, 딱한 처지 워홀러·유학생 돕기 나서 [5] 호주바다 2020/04/06 98
835
호주 최대 경마대회 멜버른 컵 155년 역사 바꾼 미셸 페인 실화 [1] 호주바다 2020/04/06 27
834
호주 여성, 페이스북 그룹 ‘쓰레기통 외출’로 인기몰이 [1] 호주바다 2020/04/06 56
833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우려로 학교 휴교 요구 속, 주 정부들 개.. [5] 호주바다 2020/04/03 153
832
호주인 북한 유학생 “트럼프가 구해줄거 같아?” [4] 호주바다 2020/04/03 108
831
호주 관광산업, 해외여행자 감소로 월 30억 달러 손실 [5] 호주바다 2020/04/02 93
830
연방 정부의 ‘Two-person rule’, 각 주-테러토리 제재는 [3] 호주바다 2020/04/02 78
829
“고용자 임금 보조금” 신청 자격은? [3] 호주바다 2020/04/02 127
828
호주, 코로나19 환자 탄 독일 크루즈선에 “즉시 떠나라” 압박 [7] 호주바다 2020/04/02 64
827
‘공황’ 상태서 마구잡이 사들인 음식물… 결국 쓰레기통으로.. [4] 호주바다 2020/04/02 92
826
코로나19 팬데믹에 호주 교민 귀국행렬…’국제공조’ 활발 [4] 호주바다 2020/04/01 130
825
호주에서 ‘가장 살기 좋은 지방 도시’는 발라랏-벤디고 [4] 호주바다 2020/03/31 123
824
호주서 ‘불주사’ 실험 진행 코로나19 예방에 효과? [3] 호주바다 2020/03/31 79
12345678910,,,53